I LAY DOWN MY LIFE FOR YOU
익스페리멘탈 힙합에 결정체 익스페리멘탈 힙합에 가장 순수한 결정체를 만들어 버린 JPEGMAFIA 완벽하게 록 과 힙합을 결합했다고 생각이 든다 칸예라는 월터화이트 옆 씹 쩌리가 아닌 자신은 제시 핑크맨이라는걸 알려준다 추천곡:SIN MIEDO, either on or off the drugs
타일러더더든2026. 03. 18리뷰를 불러오는 중...
익스페리멘탈 힙합에 결정체 익스페리멘탈 힙합에 가장 순수한 결정체를 만들어 버린 JPEGMAFIA 완벽하게 록 과 힙합을 결합했다고 생각이 든다 칸예라는 월터화이트 옆 씹 쩌리가 아닌 자신은 제시 핑크맨이라는걸 알려준다 추천곡:SIN MIEDO, either on or off the drugs
타일러더더든2026. 03. 18이 앨범을 단 7글자로만 표현하자면 '청각적 절세가인' 이라고 할 수 있겠다. Herb Alpert & The Tijuana Brass 시절 멕시코 마리아치 음악에 재즈와 팝을 섞은 아메리아치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켜 전설이 된 그가, 홀로 서며 또 다시 재즈, 펑크(Funk), 디스코 등을 합쳐 키메라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그 끔찍한 혼종이 끔찍히도 아릅답다면? 여러분께 재즈 프랑켄슈타인 박사, 허브 알퍼트와 그의 끔찍히도 사랑스러운 창조물, [Rise] 를 소개합니다.
2312026. 03. 18A$AP Yams의 죽음 이후 본인의 상황을 대변하는 앨범 커버부터 라키의 얼굴에서 얌스의 얼굴 흉터가 보인다 하지만 막상 얌스의 죽음은 앨범 작업 막바지에 이뤄졌다 본인이 처한 상황으로 만든 솔직한 앨범이다 이는 앨범 전 트랙에서 말하는 섹스 마약 폭력 범죄인데 역설적으로 첫 트랙은 신에게 자기 자신을 낮추는 듯한 모습을 볼수있다 이 앨범에 재미 요소로는 뮤비인데 이는 A$AP Rocky - L$D (LOVE x $EX x DREAMS) 뮤직비디오에서 느낄 수 있다 L$D 에서 느껴지는 약물사용의 혼란스러움은 이후 excuse me라는 분노와 질문으로 이어진다 이 질문은 당시 흑인사회의 문제들이며 혼란스러움이후 진정이 아닌 분노로 포문을 열었다 한쪽에서는 신에게 면죄부를 원하고 한쪽에서는 분노와 쾌락만을 쫒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당시 asap mob의 최전성기 라고 볼 수 있을 정도의 뮤비 퀄리티이며 여러 색 반전과 녹아내리는 듯한 연출은 보고 듣는 이가 약에 절여져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앨범에 전체적인 몽환스러운 분위기는 이걸 느낀다면 너는 좆되는 새끼다
타일러더더든2026. 03. 18한국 대중가요 역사상 가히 최고라고 일컬을 수 있는 명반. 한국 가요계에 프로그레시브 록, 뉴웨이브를 제대로 정착시켜 버린 신디사이저 문익점, 가왕 조용필 선생의 3집. 퀸, 핑크 플로이드 등을 위시한 7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 음악 스타일을, 가사와 창법, 그리고 멜로디를 통해 한국적인 정서로 풀어낸, 진정한 의미의 '온고지신-동서화합'을 이뤄낸 명반. 모든 곡이 명곡이지만 "고추잠자리 / 물망초 / 일편단심 민들레야" 이 3강은 이 앨범에서 F1의 "미하엘 슈마허 / 루이스 해밀턴 경 / 막스 베르스타펜" 과도 같은 부동의 쓰리탑이다. 앨범 제목부터 그저 단순히 "조용필 제3집" 우빵 잡는 어떠한 미사여구 하나 없이 오롯이 음악을 통해서만 이 앨범이 의미하는 바를 듣는 이들에게 와닿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그의 자신감이 느껴진다. 뇌질환 분야의 선구자인 테드 도슨 존스홉킨스 의대 교수는 릴웨인의 Tha Carter 시리즈, 제이지의 The Blueprint 시리즈가 조용필에게서 영향을 받았다는 논문을 발표하여 2022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2312026. 03. 18저번에 인터뷰 중에 자기 앨범 내는거보다 드레이크 앨범 트랙 프로듀싱하는 돈이 몇배는 잘벌린다고 현타온다고 발언했는데, 에겐행동 하지말고 앨범이나 내라. 진짜 앨범이 장르.
이재우2026. 03. 18판타노도 인정한 타일러의 올타임 고트 앨범. 유기성이든 상업성이든 예술성이든 어느 하나 놓치지 않은 타일러의 커리어 하이 앨범. 나도 이런 앨범 하나 가지고 싶다. 내놔 타일러
호랑이2026. 03.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