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 Boy
이전 앨범에 비해 너무 에겐 타일러가 되버려서 아쉬운 앨범. 이게 아쉬워서 그런지 이후작 'IGOR'가 더 좋아진거 같기도 함. 앨범 초중반까지는 노래가 정말 좋은데 이후에는 또 지루해버림. 개인적인 타일러의 가장 아쉬운 앨범
호랑이2026. 03. 16리뷰를 불러오는 중...
이전 앨범에 비해 너무 에겐 타일러가 되버려서 아쉬운 앨범. 이게 아쉬워서 그런지 이후작 'IGOR'가 더 좋아진거 같기도 함. 앨범 초중반까지는 노래가 정말 좋은데 이후에는 또 지루해버림. 개인적인 타일러의 가장 아쉬운 앨범
호랑이2026. 03. 16앨범이 장르.
Hamburgirl2026. 03. 052020년대 컨셉슈얼한 팝의 기념비적인 앨범. 이후 나온 앨범은 아쉽지만 앨범 속에서 보여지는 능숙한 완급 조절과 몽환적이고 말끔한 사운드 디자인은 yeule의 새로운 세계를 음악 속에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레 녹아들게 만들어 세계를 확장시킨다.
이재우2026. 03. 03기분이 몽글몽글 해지고 없던 여름의 추억도 되살아나는 앨범. ‘사토 신지‘의 보컬은 진짜 대단하다구 느껴진다. [long seanson] 을 느끼지 못했다면 이 앨범을 통해 fishmans를 알아가도 좋을 것 같다.
이재우2026. 02. 24오랜만에 찾은 가사에 빠져드는 앨범. 트랙 간의 유기성 역시 너무 인상 깊어요. 특히 5번 트랙 'i' 의 짙은 호소력으로 전하는 사랑 얘기는 정말 2025년에 들은 가장 아끼는 트랙 중 하나입니다. 래퍼 머드 더 스튜던트 로만 알고 있으시던 분들은 한번 꼭 들어보시길....
이재우2026. 02. 22Loveless 가 질렸으면 여러분 들어보시죠. 나띵 너네가 차세대 마블발해라. 숨고 숨어서 남들 잘모르는 슈게이즈 대.명.반
이재우2026. 0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