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Steps Forward, 2 Steps Back
솔직히 나 이거 진짜 많이 들었음. 이때 양홍원 뽕 가득차서 양홍원팬이였거든. 진짜 이런 감성 내기 쉽지 않은 앨범. 근데 나는 오히려 이런 가사는 해석하면서 들어야된다?? 이런거 싫지 않음. 모든 가사가 다 내귀에 직관적일 수는 없다고 생각함. 근데 같은 느낌의 곡들이 다수 있어서 좀 지루하다 생각이 들긴함. 예를 들어 1번 트랙 [실] 을 예로 들어보자. 5분이 넘어가는 곡인데, 가사의 모든 부분은 거의 시적인 표현, 암시하는 듯한 표현, 이런 가사들로 5분을 채우니까 솔직히 지루함. 1번 트랙이 베스트 트랙이라는 사람이 많지만, 난 첫트랙부터 지루함을 느껴버렸다. 각각의 트랙을 따로 들으면 좋은 곡 분명많고 이런느낌은 양홍원만이 낼 수 있는 느낌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앨범 자체로는 난 높게 줄 수 없음. 하지만 이 앨범이 양홍원을 대표하는 앨범이고 국내에 흔하지 않은 하나의 장르를 개척한 앨범이라고는 생각이 들긴하다. 씨잼이랑 비슷하다고 하는거는 내 생각엔 그냥 막귀같음. 그래서 리드머가 막귀같음.
호랑이2026. 04. 013 Steps Forward, 2 Steps Back
솔직히 나 이거 진짜 많이 들었음. 이때 양홍원 뽕 가득차서 양홍원팬이였거든. 진짜 이런 감성 내기 쉽지 않은 앨범. 근데 나는 오히려 이런 가사는 해석하면서 들어야된다?? 이런거 싫지 않음. 모든 가사가 다 내귀에 직관적일 수는 없다고 생각함. 근데 같은 느낌의 곡들이 다수 있어서 좀 지루하다 생각이 들긴함. 예를 들어 1번 트랙 [실] 을 예로 들어보자. 5분이 넘어가는 곡인데, 가사의 모든 부분은 거의 시적인 표현, 암시하는 듯한 표현, 이런 가사들로 5분을 채우니까 솔직히 지루함. 1번 트랙이 베스트 트랙이라는 사람이 많지만, 난 첫트랙부터 지루함을 느껴버렸다. 각각의 트랙을 따로 들으면 좋은 곡 분명많고 이런느낌은 양홍원만이 낼 수 있는 느낌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앨범 자체로는 난 높게 줄 수 없음. 하지만 이 앨범이 양홍원을 대표하는 앨범이고 국내에 흔하지 않은 하나의 장르를 개척한 앨범이라고는 생각이 들긴하다. 씨잼이랑 비슷하다고 하는거는 내 생각엔 그냥 막귀같음. 그래서 리드머가 막귀같음.
호랑이2026. 04. 01